안녕하세요. 어느샌가 일본 회사에 입사한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.지금은 이 프로젝트도 많이 안정화가 되어가고 있어서 예전보다는 조금 편안해진 것 같습니다.기본적으로 재택근무이기에 회사와 관련된 사진이 전혀 없습니다만..간간히 직장 동료에게 권유를 받아서 일이 끝난 후 스스키노나 오오도리 공원쪽으로 가서 같이 술 한잔 하며 회사 이야기도 하고.나쁜 사람들 욕도 같이 하고.. 아...뭐..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다 똑같구나~~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1년전과 비교하면 이 프로젝트에 투입된 인력도 많이 늘었습니다.정말 1년전에는 이 프로젝트의 서비스 개시를 하기전이라 업무도 많은데 사람은 지금의 30~40%밖에 안되었으니..거의 죽을맛이였습니다;; 그래서 1년전만 해도 사람이 매우 적었기에 상사에게 권유받..